
주거방역사업은 하절기 대비 드림스타트 대상아동 가정의 해충방제를 위해 6월과 8월, 2회에 걸쳐 실시하는 건강분야 사업이다.
올해는 개인위생과 주변 환경 방역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어 특별히 코로나19 방역도 추가해 실시할 계획이다.
이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하여 지난 5월 28일 지역 방역업체와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업체와의 협약을 통해 할인된 금액을 적용하여 태풍 피해로 침수된 가정 등 선정된 42가구에 꼼꼼한 방역을 실시하게 된다.
전찬걸 군수는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건강한 일상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