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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의 자연에 반해 'SNS 서포터즈' 지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0-05-27 15:5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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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경시, 새로운 관광지로 SNS기자단 팸투어 가다
  • 전국 각 지역에 실시간으로 와우! 힐링됩니다 문경 관광
  • 문경의 위상과 관광문경의 브랜드 가치 높이는데 큰 역할

 


문경시는 SNS 서포터즈 기자단과 함께 새로운 관광지로 급부상하고 있는 ‘산양 양조장, 미돈가, 단산 모노레일’을 27일 다녀왔다.

 

 경상북도 산업유산인 ‘산양 양조장’, 점촌 랜드마크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개장한 ‘미돈가’ 그리고 백두대간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단산 모노레일 및 숲속썰매장’을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참가자들은 저마다 SNS에 홍보할 자료를 수집하느라 뜨거운 취재 열기를 보였다.

 

 2020년 제6기 SNS 서포터즈 기자단은 35명으로 블로그, 페이스북,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다양한 SNS채널을 통해 문경의 관광지, 축제, 특산물 등 문경의 숨은 매력과 소식들을 전국 각 지역에 실시간으로 홍보하는 역할을 맡고 있다.

 

 특히 블로그 월평균 10만 명 이상, 인스타그램 팔로워 3,000명 이상을 가지고 있는 인플루언서 12명을 보유한 문경시 SNS 서포터즈 기자단은 문경의 위상과 관광문경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행사에 참가한 한 서포터즈는 “문경의 자연에 반해서 SNS 서포터즈에 지원했으며 실제 활동하면서 문경의 매력에 빠져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문경을 알리는 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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