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사업은 드림스타트 가족유대감 향상 프로그램 일환으로 사진을 촬영하면서 서로의 옷매무새를 정리해주고 대화하는 시간을 통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친밀한 관계형성을 통해 아동에게 정서적 안정을 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가족은 “바쁜 일상생활 속에 가족사진을 찍을 기회가 없었는데 행복한 순간을 사진으로 남길 수 있어 감사드린다”며 소감을 말했다.
한정우 군수는 “가정의 달에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사랑을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