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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보건소, 유아 도서·장난감 '재정비'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0-05-21 16:4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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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산육아용품 대여사업 이용 가정을 위해 유아도서와 장난감
  • 우리 아기 오감발달 유아 입체 도서· 장난감 구입 말고 대여하세요
  • 상주시 아이맘플러스센터, 출산육아용품 대여사업 이용 가정을 위해

 


 상주시보건소(보건소장 임정희) 아이맘플러스센터는 출산육아용품 대여사업 이용 가정을 위해 유아도서와 장난감을 재정비했다.
 
 시는 오감발달 입체 유아 도서 20종 100권과 노래하는 장난감 청소기, 러닝 테이블 등 장난감 9종 36개를 추가 구입하고 보유용품 중 파손되거나 낡은 것은 수리·폐기했다.

 

 출산육아용품은 임산부와 만 36개월 미만 영유아가 사용하는 유축기, 보행기, 모빌, 바운서 등 출산육아에 필요한 물품을 평일 상시 대여하고 있다. 대여 비용은 없으며 기간은 물품에 따라 1개월 ~ 3개월, 1회 연장 가능하다.

 

특히 사용 전후 철저한 소독과 A/S를 통해 최상의 상태로 영유아들에게 오감발달 다양한 놀이 활동 경험을 제공하고 부모의 양육부담을 줄이려는 것이다. 


 또한『아이맘플러스센터』에서는 임산부 영유아 대상 출산장려사업의 일환으로 시행하는 임신부 엽산제, 철분제, 무료초음파 쿠폰 지원, 영유아 정장제 지원 등 각종 지원 사업을 상시 운영 하고 있다.

 

  이순열 건강증진과장은 “출산가정에 다양한 지원 정책과 함께 출산육아용품 대여로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최소화하고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상주시 건설을 위해 아이맘플러스센터가 그 중심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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