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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북부제1교도소, 제38대 김동환 소장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0-05-19 14:5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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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및 생활방역에 만전
  • 청렴하고 공정한 복무 자세 유지 등 수용자 교정교화에 최선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38대 김동환 소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38대 김동환(57) 소장이 18일 취임했다.

 

신임 김동환 소장은 1993년 교정간부로 임관해 경북직업훈련교도소장, 대전지방교정청 보안과장, 법무부 교정본부 의료과장, 창원교도소장 등을 역임하고 5월 18일 고위공무원으로 승진해 경북북부제1교도소 제 38대 소장으로 부임했다.

 

김동환 소장은 취임식을 생략하는 대신 직원들에게 신종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예방 및 생활방역에 만전을 기하도록 당부했다.

 

취임사를 통해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수용관리와 청렴하고 공정한 복무 자세를 유지하고, 수용자 교정교화에 최선을 다해 건전한 사회복귀에 노력해줄 것과 지역사회 유대 강화에 힘 써줄 것을”을 직원들에게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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