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길씨는 고된 농사일을 하면서도 20년이 넘는 기간 동안 지극한 효심으로 고령의 어머니를 모시고 있으며 화목한 가정생활을 꾸리고 자녀 양육에도 소홀하지 않아 자녀들을 훌륭하게 양육한 자로 근면성실하며 마을에서도 모범이 되고 있다.
서정대 모서면장은 “오랜 기간 동안 효행을 몸소 실천하는 그 태도와 마음을 본 받아야할 필요가 있다.”며 “이런 분들의 행실을 통해 지역사회에 효행과 경료효친의 사상이 더욱 확산되길 바란다.”고 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