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한, 지상에는 산불진화차량 9대와 산림공무원 및 산불재난특수진화대 등 117명을 현장으로 긴급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섰다.
남부지방산림청 관계자는 이번 산불은 오후 1시 9분 경 발생했으며, 산불발생 원인은 추후 조사 예정으로 빠른 시간 내 진화를 완료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