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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노인복지시설 외부감염 방지 대응 나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20-03-23 16: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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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내 양로시설 2개소와 요양시설 7개소가 중점 대상
  • 노인복지시설 코로나19 안전수칙 이행 현장 출동 직접 확인

 


창녕군은 지난 7일 이후 코로나19 추가 확진환자가 나타나지 않는 시점에 감염으로부터 취약한 노인들이 이용하는 노인복지시설의 외부 감염원 유입 차단을 위한 선제적 대응으로 관내 전 노인복지시설을 방문 점검하고 시설 이용자들의 감염 예방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고령의 노인들이 이용하고 있는 관내 양로시설 2개소와 요양시설 7개소가 중점 대상이며, 시설 외부로부터 감염 유입 차단을 위해 시설 종사자들과 이용자들의 일 2회 발열체크 여부, 외부인 출입제한에 대해 점검했다.

 

  또한 대구·경북지역의 종사자 시설내 격리근무, 종사자들의 외부 활동자제 및 동선 단순화, 사회적 거리두기 등을 확인하고 시설 종사자들이 감염예방에 적극 협조해줄 것을 강력하게 당부했다.

 

  한정우 군수는 “코로나 19 상황이 다소 호전되고 있지만 종식되는 것이 아니므로 끝날 때까지 지금까지 해온 대로 방역과 노인요양시설 등 예방관리, 종교시설 예배 자제, 마스크 착용과 손 씻기, 사회적 거리두기 등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실천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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