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문경시종합사회복지관 직원들은 시청 사회복지과를 방문해 코로나19 확산방지와 구호물품 지원에 여념이 없는 복지3과(사회복지과, 노인장애인복지과, 여성청소년과)와 안전재난과 직원들을 격려하고 샌드위치와 사과주스를 각각 300개 전달했으며, 문경제일병원과 문경중앙병원에도 샌드위치와 사과주스 50개씩을 전달하고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김현숙 과장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일선현장에서 밤낮없이 근무하는 공직자와 의료진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싶어 간식을 준비하게 됐으며, 조금이나마 조기극복에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천문용 사회복지과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에 마음을 담은 간식을 전해준 복지관 직원들에게 감사드리고, 하루빨리 코로나19 사태가 진정될 수 있도록 전 공직자는 시민과 합심해 선제적 대응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