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 경기도, 강원도 일원의 야생멧돼지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발생되는 ‘심각단계’ 상황이지만, 관내 취약지 가축방역에 지장이 없는 범위내에서 매주 화·금요일 2차례 사람이 많이 모이는 다중시설에서 혹시 생존할 수 있는 야외 바이러스를 박멸하여 지역사회 확산을 막기 위함이다.
이번에 방역소독이 이루어지는 곳은 선산지역의 선산버스터미널, 선산봉황시장, 구미농산물도매시장과 구미지역에는 구미역, 구미중앙시장, 구미버스터미널, 형곡중앙시장, 인동시장 등 차량을 통한 방역소독이 가능한 곳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