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명서
-김광림 국회의원 불출마선언에 부쳐-
존경하는 시민여러분!
오늘 김광림 국회의원님께서 제21대 국회의원선거에 출마하지 않겠다고 선언하셨습니다.
의원님의 불출마선언을 접하면서 실로 만감이 교차했습니다.
저는 지난 1월 22일,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20여년간의 저의 정치인생에서 가장 큰 보람으로 감사하게 생각하는 것은 존경하는 김광림 국회의원님을 만나 저의 몸과 마음을 다 바쳐 모실 수 있었던 일이었음을 고백한다.”고 밝힌바 있습니다.
실로 김광림 국회의원님께서는 국회의원이 되기 전에도 공직생활 내내 온전히 안동발전을 지향했었고, 국회의원이 되어서는 12년간 10조원 이상의 국비를 확보하여 안동의 지도를 바꾸어냈으며, 안동을 준 수도권 지방으로 견인해내셨습니다.
특히 최근 1년 동안 미래통합당 최고위원으로 계시면서 문재인 정권의 무능과 폭정을 과학적으로 비판하고,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기 위해 전방위적으로 헌신하신 일은 길이길이 회자될 것입니다.
오늘 미래통합당이 4.15 총선 승리를 통해 정권을 재탈환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지켜내는데 기꺼이 밀알이 되고자 살신성인하시는 모습은 후배들에게 큰 귀감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아울러 지역에서 활동해온 후배들에게 길을 열어주시고자 내리신 숭고한 결단에 대해서도 시민의 한 사람으로서 무한한 경의를 표하며, 무거운 책임감을 느끼지 않을 수 없습니다.
김광림 국회의원님께서 남기신 큰 족적과 숭고한 뜻을 잘 계승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하오며, 의원님께서 더욱 강건하셔서 부족한 저희 후배들에게 더 큰 가르침으로 인도해 주시기를 기원합니다.
2020년 2월 20일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안동시선거구
미래통합당 예비후보 김 명 호
이 기사에 1개의 댓글이 달려 있습니다.
안동,
그리운 고향 입니다.
타향살이 벌써 30년이 넘어서도''
늘 고향은 그립기만 합니다.
언제 이던가?
새로 지은 도청을 보면서
가슴이 답답하였어요.
국민과 시민의 혈세로''
저렇게 도청을 지어야만 하는가 하구요!
10조가 넘은 예산을 들여서 안동 발전에 기여 하셨다는 말씀,
늘 족친,
늘 안동인,
늘 고향사람 부르짖던 김의원님,
의원으로 계실때'''
어려운 후배들 부탁,
가려가며 받으셨던 기억이 나실지'''
이제,
모아두시고, 아껴두셨던 님의 두꺼워진 살림으로
맛난것 드시고
건강히 사시길요.
우리 족친,
우리 안동인,
우리 양반동네''''
좀 덜 찾으시구요.
도지사 안나오신다 하더니 나가셔서 떨어지고
이제,
밀려 밀려 사퇴 하시니 그 기분 어떠 하신지요.
모자라는 저희들도 다 압니다.
두서없지만 마칩니다.
후배들의 전진을 지켜봐 주시길 바라며,
안동인 후배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