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천군이장연합회(회장 유영화, 예천읍 남본1리 이장)는 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엑스포 분위기 조성에 앞장서기 위해 이날 구매한 입장권을 관내 마을주민들에게 나눠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유영화 회장은 “4년마다 한 번씩 개최되는 예천군의 가장 큰 행사인 예천세계곤충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에 보탬이 되고 군민이 곤충엑스포를 많이 관람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입장권을 구매하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이장연합회를 비롯한 재경향우회 200만 원, 예송공우회 300만 원, 예천사암연합회 300만 원, 예천불교연합회신도회/정법회 200만 원, 예천학가산회 200만 원의 입장권을 구매하는 등 2020예천세계곤충엑스포 성공을 기원하는 입장권 구매가 잇따르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곤충엑스포 입장권 구매로 곤충엑스포 성공 개최를 응원해 주시는 예천군이장연합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성공적인 엑스포 개최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