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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태춘 도의원, 설 명절 맞아 사회복지시설 방문
  • 조태석 기자
  • 등록 2020-01-20 23:2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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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천노인전문요양원과 극락마을을 방문해 위문품 전달
  • 모두가 즐거워야할 설 명절에도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이 너무 많아
  • 늘 아래를 먼저 살피고 어디라도 먼저 달려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

 


박태춘 도의원(비례, 미세먼지대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교육위원회)이 20일 설 명절을 앞두고 예천군 유천면에 위치한 예천노인전문요양원(원장 황응수)과 풍양면에 위치한 극락마을(원장 강신철)을 방문해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박태춘 의원은 방문한 몸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에게 위문품을 전달하고, 어르신들과 장애인들이 생활하는데 불편한 것이 없는지 확인하고 시설 종사자들에게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박태춘 의원은 “모두가 즐거워야 할 설 명절에도 외롭고 쓸쓸한 이웃들이 너무나 많다.”면서 “주위에 혹시 도움이 필요한 이웃이 없는지 우리 모두 조금만 더 관심을 가져줄 것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앞으로도 지역의 소외된 이웃과 사회적 약자들이 희망을 가지고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늘 아래를 먼저 살피고 필요한 도민이 있는 곳 어디라도 먼저 달려가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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