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주시는 지난해 예비군 훈련장의 노후 지붕을 교체하고 화장실을 대대적으로 정비했으며 훈련 이동 간 차량을 지원하는 등 예비군 육성을 지원했다.
한편, 상주시와 상주시의회는 지역 방위의 핵심자원인 예비군의 육성을 위해 체계적으로 지원하고 군부대와 긴밀하게 협조하는 등 지역 통합 방위체제 구축에 이바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