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국민훈·포장 수훈자 45명 중 최고의 영예인 모란장을 수훈한 김상섭 간사는 ‘해방 50주년 기념 통일맞이 포항시민모임’, ‘노동자의집’ 대표 등 15년간 포항지역 시민사회단체 활동의 중심적 역할을 맡으며 평화통일 역량 결집, 노동인권 개선에 기여해 왔다.
김상섭 간사는 지난 2005년부터 12기 민주평통 포항시협의회 간사, 2008년부터 민주평통 경북지역회의 간사를 겸임하며 2019년 현재까지 30년간 한반도 평화와 번영을 위한 꾸준한 헌신이 공적으로 인정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