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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서남병원 사랑의 쌀 나눔 행사 개최
  • 박상복 기자
  • 등록 2019-12-20 05:34:50
  • 수정 2019-12-20 05:3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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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서구 복지관 10여 곳과 건강증진 협약, 지역사회 건강증진 상호 협력
  • 정신장애인직업재활시설 희망일터 생산품 강화섬쌀, 상생하는 지역사회도모

{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서남병원_사랑의쌀나눔및 건강증진행사

 

 

  년말이 다가오면서 훈훈훈  정들이 우리 이웃을 따뜻하게 하고 있다. 특히 강서구에 위치한

서남병원(병원장 송관영)이 연말을 맞아 이웃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지난 12월 17일, 강서구 등촌1

종합사회복지관에서 강서지역 복지관과 함께 ‘사랑의 쌀 나눔 및 건강증진’ 행사를 성료 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서남병원 송관영 병원장을 비롯한 병원 관계자, 더불어민주당 강서을 진성준 지역위원장, 서울시의회 김용연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4), 강서 지역 내 종합사회복지관 10여 곳 기관장 및 지역주민이 참석했다.

 

본 행사에 앞서 강서지역 10개 복지관과 건강증진협약식을 가져 △지역사회 복지 서비스 종사자 대상 건강증진활동 △의료 취약계층 및 소외계층 대상 의료사회복지서비스 제공 등 지역사회 건강증진 및 기관의 발전을 위해 상호 적극적으로 협력하기로 했다.

 

이어진 사랑의 쌀 나눔 행사에서는 시가 600만원 상당의 쌀 10kg  200포를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해 복지관내 무료급식소에 전달했다. 사랑의 쌀 나눔 행사는 서남병원 의료진이 함께해 의미를 더했다.

 

서울특별시 서남병원 송관영 병원장은 “유관기관 관계자들과 지역주민 여러분들이 지난 한해 서남병원에 대해 보내주신 격려와 응원 감사드린다. 누구에게나 차별 없는 최고의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며, “서울 서남권 대표 책임의료기관으로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의 건강증진을 위한 일에 앞으로 더욱 앞장서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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