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변화의 추이를 재래시장을 이용하는 고객들이 먼저 알고 있습니다. 아마도 지난한해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오늘은 장날 촬영』, 『하동사랑 상품권 확대 이용』, 『 노점상 정비』, 『 상인 의식교육』등 이러한 노력들이 고객들께 각인 되어 좋은 반응을 보여주고 있다“ 라고 군 관계자는 말하고 있다.
하동군이 재래시장을 살리기 위해 지난 2003년부터 오는 2007년까지 하동공설시장 등 6개 시장에 대해 총사업비 88억 3200만원을 투입해 시장 재건축, 비가림시설 설치, 간판정비 등 시설현대화와 환경개선사업을 통해 침체되어 있는 재래시장의 활성화를 도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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