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굿모닝콘서트 청소년을 위한 교양 클래식 포스터
‘굿모닝 콘서트’는 금천문화재단이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 ‘방방곡곡 문화공감 공모사업’에 선정되면서 마련한 사업이다. 이번 5회 공연을 끝으로 올해 일정을 마무리한다.
이번 공연은 학업으로 인해 그 동안 문화예술 공연을 즐길 수 없었던 청소년들을 위해 인기 드라마 및 영화의 OST 등 친숙하고 흥겨운 클래식 공연으로 준비했다.
(사)서울네오예술단 김은석 지휘자의 알기 쉬운 해설, 드라마(영화) 영상과 함께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 삽입곡 ‘Cavalleriacna rusticana 中 Intermezzo’ △드라마 ‘노다메 칸타빌레’ OST △영화 ‘MISSION’ OST △드라마 베토벤 바이러스 삽입곡 ‘Liebertango’ 등이 연주될 예정이다.
공연은 60분간 진행된다. 7세 이상 입장이 가능하며, 입장료는 전석 5천원이다. 20명이상 단체, 장애인, 65세 이상, 문화누리카드 소지자는 20% 할인받을 수 있다.
공연티켓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예매포털(www.gcfac.or.kr) 또는 인터파크 티켓(http://ticket.interpark.com)에서 예매 가능하다.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 예매포털에서 예매하면 티켓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한편, 금천문화재단은 굿모닝콘서트 시리즈로 지난 4월 ‘어린이를 위한 키즈 클래식’, 5월 ‘어버이를 위한 국악콘서트’, 9월 ‘청소년을 위한 교양클래식-먼나라 이웃노래’, 10월 ‘어린이를 위한 키즈 오페라-헨젤과 그레텔’올 진행, 전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바 있다.
금천문화재단 이용진 대표이사는 “이번 공연은 대입 수능으로 고생한 청소년들을 위해 금천문화재단이 준비한 선물 같은 공연이다”라며, “앞으로 재단은 학업으로 지친 청소년들의 스트레스를 문화예술로 해소 할 수 있는 많은 기획공연들을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금천문화재단 홈페이지(http://gcfac.or.kr/)를 확인하거나 금천문화재단 문화사업팀(☏02-2627-2989)으로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