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 스스로 학습 수준을 가늠할 수 있는 척도가 되는 문경 영어/수학 챌린지는, 초등부(4~6학년) 288명 접수자 중 275명(95.5%)이 호서남초등학교에서 응시하였고, 중등부(1~2학년) 185명 접수자 중 164명(88.6%), 고등부(1~2학년) 83명 중 78명(94%)이 점촌중학교에서 응시하여 접수한 대부분의 학생들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총 상금 4,000여 만원이 걸려있는 제1회 문경 영어/수학 챌린지는 11월 26일 문경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시상식이 개최되며, ‘공부의 神 강성태’를 초청해 ‘공부의 神 강성태의 66일간 공부법’ 주제로 강연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