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전국 연구용역업체를 대상으로 제안서 접수를 받아 평가위원회 심사를 걸쳐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을 최종 연구용역 수행자로 최종 선정했다.
이번 보고회에는 군의원, 국실과소장, 용역수행기관인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원, 자문위원 지역주민 등 40여명이 참석, ‣울진군 기초현황 및 상위계획 검토, ‣지정해제 필요성 및 당위성, ‣지정해제방안 및 추진전략, ‣지정해제 시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공모 진행상황, ‣질의응답 등 순으로 보고와 토의를 중심으로 진행했다.
장헌기 원전안전과장은 “죽변비상활주로 폐쇄이전 전략수립 및 지정해제 시 신사업 아이디어 발굴 공모사업 연구용역을 착실하게 진행하여 죽변비상활주로 지정해제와 지정해제 후 지역실정에 맞는 신사업을 시행을 통해 지역경제활성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