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창녕군, 2019년 복지자문위원회 개최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10-17 21:25:58
기사수정
  • 치매로부터 안전한 노후 생활 보장 등에 열띤 토론 벌여
  •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치매로부터 안전한 노후생활보장 등


창녕군(군수 한정우)이 17일 군청 전자회의실에서 복지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민선7기 군정의 복지공약 사업에 대한 자문과 소통행정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1월 출범한 창녕군 복지자문위원회는 한정우 군수를 위원장으로 국・과장급 4명과 민간 전문인사 15명으로 구성하여 운영되고 있다.

 

  이날 회의는 창녕군의 보건복지분야에 대한 2019년도 주요업무 추진성과를 분석・평가하고 이를 개선하여 2020년도 주요업무계획에 반영하고자 마련됐으며, 부서별로 보고를 받은 위원들은 창녕군의 보건복지분야 주요 사업들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위원들은 고령화 시대를 대비한 노인들의 빈곤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맞춤형 노인일자리사업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복지사각지대 해소 및 치매로부터 안전한 노후 생활 보장 등에 대해 열띤 토론을 벌였다.

 

  한정우 위원장은 “오늘 회의에서 나온 소중한 의견들을 적극 검토・반영하여 한분의 군민도 소외됨이 없는 꼼꼼하고 촘촘한 복지를 실현하여 모두가 행복한 창녕을 건설할 수 있도록 전 공직자가 합심하여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0

프로필이미지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