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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태풍 ‘미탁’에 따른 긴급점검회의
  • 정무영 기자
  • 등록 2019-10-03 23:3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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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피해가 발생한 사유시설 및 농작물에 현장 확인후 복구절차
  • 공공시설 피해 14건 접수, 7건은 응급복구 장비 동원 복구 완료

 


한정우 창녕군수는 제18호 태풍 ‘미탁’에 따른 피해 복구를 위해 3일 긴급점검회의를 실시했다.

 

한정우 군수는 해외시장개척을 위한 미국 출장길에서 복귀하자마자 창녕군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해 태풍 피해현황 및 응급복구 추진상황, 아프리카 돼지열병 조치사항 등을 보고받고, 향후 조치계획을  점검했다.

 

창녕군은 도로법면 사면 유실 및 도로침수 등 공공시설 피해 14건이 접수되어, 7건은 응급복구 장비를 동원하여 긴급 복구 완료하였으며, 나머지 7건은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복구할 예정이다.

 

태풍 ‘미탁’으로 인해  피해가 발생한 사유시설 및 농작물에 대해서도 현장 확인 후 피해정도에 따라 복구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정우 군수는 태풍의 영향에서 벗어남에 따라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에 온 힘을 다할 것을 지시하고, 피해조사 및 복구현장에서 안전에 유의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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