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장식인 28일(토)에는 다양한 이벤트로 즐거운 추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안동시에서 주관하는 이번장터는‘생산을 배려하는 소비, 소비를 생각하는 생산’이라는 안동시 로컬푸드 슬로건으로 36개소의 농산물 생산 농가 및 작목반, 지역 농업법인이 참여해 지역에서 생산된 농·특산물을 직접 방문객에게 판매한다.
판매 품목은 지역에서 생산된 쌀, 호박, 고구마, 고추, 사과, 버섯 등 신선 농산물과 김치, 고추장, 된장, 안동찜닭, 산약(마) 등의 가공 특산물이며, 시중가 대비 저렴하게 판매할 계획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이번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다양하고 신선한 먹거리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판매하고, 생산자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착한 농산물 소비문화 확산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