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를 위해 시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인 하회마을, 도산서원, 봉정사와 야경명소인 월영교를 운행하는 시내버스 노선의 기·종점을 탈춤축제장으로 변경한다.
하회마을노선인 246번은 축제장↔교보생명↔안동터미널↔풍산↔하회마을 1일 12회 왕복 운행하며, 하회마을 줄불놀이 기간인 9월 28일(토)과 10월 5일(토)에는 원활한 관람을 위해 1회 더 운행할 계획이다.
도산서원 노선인 567번은 축제장↔교보생명↔웅부공원↔서부리↔온혜↔도산서원 1일 4회 왕복 운행하며, 봉정사 노선인 351번은 축제장↔교보생명↔안동초↔터미널↔서후↔봉정사 1일 7회 왕복 운행한다.
월영교 노선인 3번은 축제장↔교보생명↔월영교↔관광단지↔용상↔관광단지↔월영교↔펠리시아↔축제장 1일 6회 왕복 운행하고, 개천절을 포함한 주말에는 야경 관람객을 위해 저녁 9시 45분까지 3회 더 운행한다.
자세한 시간표는 축제장이나 안동시청 홈페이지(http://www.andong.go.kr) 대중교통 분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안동시 관계자는 “우리 시를 방문하는 관광객 및 시민에게 불편함이 없도록 대중교통편의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