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율도시 녹화운동은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마을환경을 아름답고 편안하게 만들고자 하는 운동으로 관에서는 가로화단 조성 기자재를 제공하고 민간에서는 꽃묘를 식재하고 관리하는 등 민․관이 함께 어울러 지는 도시미관 개선 운동이다.
이날 행사에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안희영 도의원, 이형식, 정창우 군의원, 아파트 자치회 및 관계자, 군청 산림축산과 및 호명면 직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우방센텀에서 모아엘가에 이르는 주택단지 및 중심상가 가로변 1.2km에 화분대 460개를 설치하고, 주거단지 부근에는 패츄니아 8,000본을, 중심상가 부근에는 국화 10,000본을 식재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주민주도형 도시녹화운동을 위해 노고가 많으신 신도시 자치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주민 휴식 공간 제공 및 도시 미관 개선 등 주민들의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