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김천시 감천면, 아름다운 귀성길 조성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9-06 17:16:46
기사수정
  • 국도59호선 연도변 환경정비로 “Happy together 김천” 솔선수범
  •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 추석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 위해

 


김천시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협의회장 이기섭, 부녀회장 천명희)는 한가위를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6일 이른 새벽부터 회원 28명이 국도59호선 외 9개소 연도변 환경정비에 구슬땀을 흘렸다.

 

감천면 새마을남녀협의회는 국도59호선외 9개소 9km에 이르는 구간에 풀베기 작업을 시작으로 국도 및 지방도, 마을진입로, 소공원 및 쉼터를 말끔히 정비하고, 특히, 운전자의 시야를 가릴 수 있는 진입로 잡목 제거 및 곳곳에 부쳐져 있는 오래된 광고물 정비를 실시해 귀성객을 맞이할 준비를 마쳤다.

 

이기섭 감천면 새마을협의회장과 천명희 부녀회장은 “외지에 나가 있는 귀성객들이 늘 그리운 고향을 기분 좋은 마음으로 다녀갈 수 있게 연도변 환경정비에 새마을 가족들이 함께 하게 되었으며, 앞으로도 Happy together 김천, 배려하는 감천면이 될 수 있도록 감천면 새마을이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이 날 이른 새벽부터 구슬땀을 흘린 감천면 새마을 가족들에게 김천석 감천면장은 “바쁜 농사일을 마다하고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으로 한가위 귀성객맞이 연도변 환경정비에 솔선수범해 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0

프로필이미지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