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평가는 사전정보공표, 원문정보 공개, 정보공개 청구처리, 고객관리 부문 등 4개 분야를 평가해 공공기관의 정보공개 수준을 전체적으로 파악하는 것으로, 군은 사전정보공표 등록건수, 사전정보공표 충실성, 비공개 세부기준의 적합성, 정보공개 청구처리의 적정성 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정우 군수는 “정보공개는 국민의 알권리를 보장하고 투명한 군정을 실현하는 기반이 된다. 군민이 원하는 양질의 정보를 선제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근 행정의 신뢰성이 화두로 떠오르고 있는 시점에서 이러한 창녕군의 성과는 고무적이며 군민에게 한발 더 다가서는 기회가 됐다고 평가된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