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최우철 소장은 2층 회의실에서 유정호 안동지소장으로부터 업무현황을 듣고 ‘보호관찰 대상자의 지속적인 재범방지를 위한 다양한 노력, 인근 동사무소와의 주민친화형 사회봉사집행, 법 교육의 내실화 및 활성화’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활기찬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직원 상호간 신뢰관계를 바탕으로 한 근무환경의 중요성 강조, 공무원으로서의 청렴의무 유지’ 등에 더욱 노력해 줄 것을 강조했다.
최우철 소장은 “어려운 근무환경 속에서도 안동지소 직원들이 보호관찰 현장에서 단합하고 활기차게 일하는 것에 대해 매우 감사하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안동지소가 꼭 필요한 지역친화적인 국가기관이 되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조태석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