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전화, 휴대전화 문자서비스 등을 통해 안전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건강 증진 프로그램에 참여한 고혈압 ․ 당뇨병 자조모임 참여자는 “보건소가 지역의 아들딸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어요. 이런 무더위 속에 처음 이 같은 교육을 받고 보니 효자보다 낫다“며 고마움을 표시했다.
황영숙 건강증진과장은 “폭염 대비 취약 계층의 방문 건강관리 서비스를 강화해 폭염 사각지대에 놓이는 주민이 없도록 열심히 챙기겠다”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