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7월 5일에 남면 소재 바뚜, 율곡동 소재 백종원 홍콩반점, 율곡동 소재 투썸플레이스김천혁신점, 7월 16일에 김천휴게소 상·하행선 휴게음식점 3개소, 신음동 소재 커피하마, 신음동 소재 엔제리너스, 부곡동 소재 못난이꽈배기 등 9개소가 지정을 받아 총 30개소가 지정을 받았다.
음식점 위생등급제는 음식점의 위생수준을 향상시키고자 시행하는 사업으로, 식자재관리, 종업원 위생교육, 조리장 및 객석 청결관리 등 67개~92개 항목을 평가하여 총 85점 이상의 점수를 획득하여야 하는 등 그 절차와 평가가 까다로운 제도로 전국적으로 지정 음식점이 많지 않다.
김준호 환경위생과장은 “김천시는 Happy together 김천 청결운동과 더불어 자체적으로 음식점 영업주 집합교육, 현장방문 컨설팅, 매월 10일 주방대청소의 날 운동 캠페인 등을 추진한 결과 경북 시부분 최고의 지정률이라는 성적표를 받았다고 말하여 음식점 영업주들이 음식점 위생등급제 지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한다.” 고 밝혔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