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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교도소, 제55대 이동희 소장 '취임'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7-12 22: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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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관, 2015년 서기관 승진
  •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

 

제55대 안동교도소장에 이동희(58세, 前 김천소년교도소 소장)서기관이 부임해 7월 15일 청사 직원교육실에서 취임식을 가졌다.

 

신임 이동희 소장은 대구에서 태어나 대구대학교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1990년 교정간부 33기로 임관, 2015년 서기관으로 승진해 대전교도소 분류심사과장, 경북북부제1교도소 부소장, 통영구치소장, 대구지방교정청 사회복귀과장, 김천소년교도소장을 거쳐 안동교도소장으로 부임했다.

 

가족관계로는 배우자 김모(56세)씨와 사이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이동희 소장은 “기본과 원칙에 입각한 엄정한 법 집행으로 국민에게 신뢰받는 교정행정에 전력을 기울이며, 지역사회와 더불어 함께 발전하는 안동교도소를 만들겠다”고 취임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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