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MTV 표준방송 수도권 박상복 기자}
시상식삳 사진
200m 한국기록 보유자인 송제언은 또 한번 금메달을 차지하며 종목 최강자임을 입증하였고, 안성민 역시 5,000m에서 금메달을 따내며 에이스의 안정감을 보여주었다.
선수단 김상훈 감독은 “이번 대회는 단체전에서도 남녀 모두 메달을 따내며 선수단 전원이 좋은 흐름을 타고 있는 것 같다. 이 분위기를 이어가 100회 전국체전에서 홈팀의 자존심을 지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히었다.
한편, 은평구 선수단은 대회에서의 성과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과 유소년 체육 발전을 위한 ‘청소년 토요 인라인교실’을 매주 토요일 오전 은평다목적체육관에서 재능기부로 진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