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회에 출전한 A학생은 “뜨거운 날씨에 열심히 연습하였는데 우승을 놓치게 되어 아쉬워요. 다음엔 꼭 우승을 할 거예요”라며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이번 피구대회에 참가한 20명의 경안여중 학생들은 점심시간, 토요일을 활용하여 그동안 열심히 훈련에 임해 왔으며 경안여중은 학생들이 지. 덕. 체를 겸비한 훌륭한 인재 양성을 위해 점심시간과 방과 후 시간을 활용, 백합 리그전 등 학교스포츠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 지원하고 있다.

조현규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