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공근로사업과 일하고집이 청년사업은 오는 7월 1일부터 12월 13일까지 시행 될 예정이며 공공근로사업은 102명, 일하고집이 청년사업은 54명을 선발해 약 150여 명에게 직접일자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신청자격은 사업개시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64세 이하의 근로능력자이며, 청년사업의 경우에는 만 39세 이하의 근로능력자이다. 단,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상의 수급자와 공무원의 배우자 및 자녀, 재산 2억 원 이상인 자 등은 선발에서 제외되며 고려요소별로 점수를 부여해 합산 점수가 높은 순으로 우선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창녕군 공공부문 및 청년 맞춤형 사업에 배치되며 일반사업은 주 26시간, 청년사업은 주 30시간을 근무한다. 월 평균 임금은 110만원 ~ 130만원 정도이다. 근무 사업장에는 정보화마을 프로그램관리자 보조, 산림경관 정비사업, 버스승강장시설물 관리, 순환버스 승하차케어사업, 치매안심센터 치매관련업무 보조 등이 있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공공일자리사업 뿐만 아니라 근로의사가 있는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을 수 있도록 창녕군 일자리지원센터(☎530-1175~6)를 통해 취업 알선 서비스를 끊임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신청서 접수기간은 2019. 5. 13. ~ 5. 24.까지이며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군민은 신분증 등 해당 서류를 지참하여 주소지 읍․면사무소 산업경제담당으로 가서 신청하면 되며, 일자리가 필요한 군민은 창녕군청 일자리경제과(일자리지원센터)를 방문하면 상세하게 안내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