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가는 재난·안전관리 분야 4개 역량(개인·부서·네트워크·기관) 42개 지표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관의 재난관리 역량을 종합적으로 진단하기 위해 행정안전부가 주관해 실시하고 있다.
황천모 상주시장은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장관상을 수여한 것은 시민 중심의 안전 제일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재난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각종 사고 및 재난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재난 관리 역량 및 시민 안전 의식 강화에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무영 기자 다른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