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영주시의회,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 발의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4-10 00:33:42
기사수정
  • 전풍림 시의원, '내실있는 공무국외출장 구현에 도움'
  • 규칙을 조례로 강화, ‘민간위원 6명‧19개 항목 심사기준 마련’

 


영주시의회 전풍림 의원 외 5명(김병기, 이규덕, 송명애, 이영호, 우충무)의 의원이 지난 4일 의원 공무국외출장 조례안을 발의했다.

 

해당 조례는 의원의 공무국외출장과 관련한 기본적인 원칙과 절차를 명확히 해 내실 있는 공무국외출장 시행을 통해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발의됐다.

 

주요 내용으로 공무국외출장 적용범위 및 허가권자 규정, 공무국외출장자를 심사하기 위한 심사위원회 구성 및 운영 규정, 공무국외출장 제한 규정, 출장계획서 및 출장보고서 제출 등이 포함되어 있다.

 

대표 발의자인 전풍림 의원은 “조례의 제정이 앞으로 내실있는 공무국외출장을 구현하는 데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의견을 밝혔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