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메일전송
안동시, 정례조회서 미세먼지 해결 논의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4-01 10:43:25
기사수정

 

자료사진

안동시(시장 권영세) 1일 열린 정례조회에서 미세먼지 해결과 내년도 예산확보에 총력을 기하기로 했다.

 

미세먼지는 시민건강과 직결되는 사안이고, 지금이 내년도 지자체 살림살이를 결정짓는 출발지기 때문이다.

 

권영세 안동시장은 "미세먼지 문제는 분명 난제"라며 "미세먼지건, 폭염이건, 지진 같은 천재지변이건 사회적 약자들이 먼저 노출되고 희생되는 만큼, 예산을 최우선 투입해 문제해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강력 지시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열정도 필요하고 지역에 대한 애착도 필요하지만, 무엇보다 예산이 필요한 만큼 내년도 예산확보를 위해 국장부터 총력을 기할 것"을 주문했다.


그러면서 권 시장은 "무슨 일이 주어지든, 어떤 목표가 정해지든, 자기 자신에게 '최선을 다했나'고 물어봤을 때 당당할 수 있을 만큼 열심히 일하고 또 목표도 거뜬히 달성해내는 공직자가 되자"고 당부하기도 했다.


0
FMTV영상뉴스더보기
이전 기사 보기 다음 기사 보기
기획특집더보기
주간포커스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