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9년 3월 19일부터 운영하는 청춘노래교실은 11월까지 매주 1회, 총 35회 걸쳐 운영하면서 평소 여가활동 이용 기회를 접하기 어려운 농촌 지역 어르신들에게 사회교육 참여는 물론 주민 화합의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청춘노래교실의 지도를 맡은 김정희 노래강사는 레크리에이션, 웃음치료, 가요강사 자격증 등을 보유하고 있으며, 웃음과 노래를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한 삶에 작은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의지를 밝혔다.
박윤석 낙동면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2019년 청춘노래교실에 참석하여 주신 회원들의 열정에 박수를 보내며, 청춘노래교실을 통해 청춘과 인생의 활기를 되찾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