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 8일 첫 교육을 시작한 이번 교육은 4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교육이 진행된다.
친절교육에는 공무원으로서 갖추어야 할 자세와 마음가짐, 행정서비스 헌장 실천 방안, 신속·정확한 민원처리 등을 주제로 김필상 종합민원실장이 직접 강의에 나선다.
정순희 안동시수화통역센터 수화통역사를 초청해 진행하는 수화 교실에서는 청각 장애에 대한 이해와 민원 업무 처리에 필요한 기본적인 수화를 배운다.
안동시 관계자는 “수화 배우기를 통해서 청각장애인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장애인 애로사항 해소 및 민원편의 증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