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자신감 향상, 직업 선호도 분석, 직업탐색, 이미지 메이킹 등 1:1 맞춤식 교육을 통한 구직능력 향상과 다양한 정보제공 및 취업연계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교육은 1주(5일) 총20시간으로 운영되고, 연 200명의 교육생이 배출되며, 실업급여 대상자는 수료 후 구직활동 2회도 인정된다.
나혜란 평생교육원장은 “취업상담 프로그램이 취업에 도전하는 여성들을 위한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일자리를 찾는 여성 모두가 만족할 수 있는 취업연계 및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취업상담을 비롯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취업을 희망하는 여성이라면 누구나 방문하여 취업상담과 취업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