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경시는 매년 우리 고유의 명절인 설과 추석을 맞아 전통시장을 찾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도로명주소 사용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고 이번 행사는 종합민원과 전 직원이 홍보물품 앞치마를 나누어 주며 정답게 시민과 소통하는 홍보를 실시하는 등 활기찬 설 명절 분위기를 조성했다.
홍보안내장과 홍보물품을 받은 시민들은 “도로명주소 내용도 알고 선물도 받으니 기분이 좋다”며 설 명절 넉넉함에 함박웃음을 짓기도 했다.
전기석 종합민원과장은 “도로명주소가 이제 시민들의 실생활에 뿌리를 내리고 있는 초기 단계인지라 홍보행사를 자주 가져 도로명주소가 정착화 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줄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