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7기 대합면주민자치위원회는 위원 20명과 고문 3명 등 총 23명으로 구성됐으며, 주민의 문화적 삶의 질 향상은 물론 지역 발전의 원동력으로 적극적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날 선출된 김보곤 위원장은“그간 자치위원들이 이뤄놓은 탄탄한 기반을 바탕으로 주민자치 역량강화 및 주민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주민들과 함께 대합면 발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표질판 면장은 "새롭게 구성된 제17기 대합면주민자치위원회의 출범을 축하한다”며, “지역사회를 위해 열정적으로 봉사하는 주민자치위원들의 역할과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