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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희 청송군수, 공무원이 앞장서 내고장 살리자
  • 조태석 기자
  • 등록 2019-01-14 23:3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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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송군, 공직자들이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달라
  • 올 한해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
  • 지역경제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업소 이용해줄 것

 


윤경희 청송군수가 회의 석상에서 동료 공직자들에게 지역경제 살리기에 앞장서 달라고 주문했다.


윤 군수는 14일 간부회의를 통해 담당부서 관련 연수나 워크숍을 관내에서 실시하고, 식사(회식 등), 장보기, 주유 등 전직원의 경제활동도 청송군 내에서 하도록 권장했으며, 공무원뿐만 아니라 지역 기관·단체에서도 협조해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윤경희 청송군수는 “공무원이 앞장서서 내고장 살리기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될 수 있도록 관내 업소를 적극 이용해줄 것”을 재차 강조했다.


  한편, 청송군은 신속한 조기집행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지난 1월 7일부터 소규모주민숙원사업에 대한 합동 설계반을 편성해 운영하는 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또한 지난 4일, 5일 전국 아이스클라이밍 선수권대회, 12일, 13일에는 청송 아이스클라이밍 월드컵 대회, 19일, 20일에는 동계체전 아이스클라이밍 종목 등을 시작으로, 올 한해 대규모 스포츠대회를 적극 유치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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