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점사항으로는 ▲ 영화 상영관 등 다중이용시설 불시 소방특별조사 ▲ 전통시장 등 판매시설 안전환경 조성 ▲ 소규모 숙박시설 등 화재취약 주거시설 맞춤형 안전관리 ▲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 등이다.
또한 2월1일부터 7일까지 일주일간 특별경계근무 기간을 지정해 소방관서장 중심 현장대응으로 초기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다중운집 행사장 등에 소방력을 전진 배치하여 선제적 대응이 가능하도록 실시하는 계획이다.
이창수 서장은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 연휴를 앞두고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과 시민들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