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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경북도 동해안전략산업국장, 제30대 안동시부시장 부임
  • 조현규 기자
  • 등록 2019-01-02 15:27: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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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환 경상북도 환동해지역본부 동해안전략산업국장이 2019년 1월 1일자로 제30대 안동시 부시장으로 부임했다. 김동룡 부시장이 명예퇴직을 신청한데 따른 후속 인사이다.

 

김 부시장은 경북 김천 출신으로 1981년 9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해 경북도청 도시계획과장과 자치행정과장, 성주군 부군수를 거쳐 2018년 1월 지방부이사관으로 승진해 동해안전략산업국장으로 재임하다 안동부시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김 부시장은 "웅도 경북의 신도청 시대를 선도하는 품격 높은 안동시 부시장으로 오게 돼 영광이자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안동을 더욱 안동답게 만들어 가는데 직원들의 역량을 모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김 부시장은 ‘생각이 바르므로 사악함이 없다‘는 사무사(思無邪)를 좌우명으로 삼으며 온화한 인품과 적극적인 업무추진으로 동료 직원들로부터 신임과 존경을 받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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