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인사는 1959년 하반기생 8명이 명예퇴직 및 공로연수를 신청한데 따른 후속 인사로, 시는 외부위원이 참여하는 인사위원회를 열어 4급 2명, 5급 11명을 승진 의결해 승진, 직무대리로 보직 배치했다.
또 실과소장 및 읍면동장은 개인별 보직 경로와 업무 추진 능력, 주민 소통 능력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전보하되, 일부 직위에 대해서는 행정·기술 직렬을 구분하지 않고 교차 보임을 통해 융합형 우수 간부를 기용했다.
시는 1월 중순까지 실무 직원들에 대한 승진 및 전보 인사 또한 마무리한다는 방침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민선7기의 실질적 시작인 기해년을 맞아 전 공직자가 미래 세대를 위한 터전 마련과 지속가능한 안동 발전을 위해 전 공직자가 열심히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