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공모는 1단계로 시․도 결산담당 공무원 및 주민참여 예산위원의 심사 후 2단계로 지방회계제도 심의위원회에 상정하는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선정 되어 더욱 의미가 있다.
이번 수상은 복잡하고 어려운 결산서를 차트와 그래프를 활용하여 재무 정보의 이해도를 높일 수 있도록 구성하였고, 창의적인 디자인으로 자료에 대한 가독성과 흥미를 이끌어 내어 시민이 이해하기 쉽게 작성하여 좋은 평가를 받았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예산 1조 60억 시대를 맞은 우리시의 주인인 시민이 재정운영을 제대로 이해 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시민모두가 행복한 김천을 만드는 가장 근본적인 일이라 생각하여 시청 홈페이지에 2017회계연도 결산보고서의 핵심적인 내용을 누구나 알기 쉽고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작성하여 게시해 두었으니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시민모두가 수긍하고 인정할 수 있는 건전한 재정 운영을 추진하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