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 계종손(100세) 등 장수노인 찾아 새 배올려...
김휘동 안동시장은 무자년 새해를 맞아 관내 장수노인을 방문하여 새해인사를 드리고 만수무강을 기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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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휘동 시장은 무자년 새해 첫날을 맞아 도산면 토계리 퇴계종택을 찾아 올해로 100세를 맞는 퇴계선생 15대 종손 이동은(李東恩) 옹을 찾아 새배를 드리고 신년 덕담을 주고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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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은 옹은 지난해 7월 99세를 맞는 백수(白壽)연을 가진바 있으며 퇴계선생의 활인심방을 통해 건강관리를 해 온 것이 알려지면서 세간의 주목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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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김휘동 시장은 올해 안동시에서 가장 연세가 높은 남선면 구미리의 김남미(102세) 할머니를 찾아 새배를 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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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에도 용상동에 거주하는 송분희 할머니댁을 방문하여 새배를 드리는 등 김시장은 매년 새해 첫날을 맞아 안동시내 최고령 어르신들을 방문해 새해 인사와 건강을 기원드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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