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모집공고는 서류심사와 체력검정을 통해 총 6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 면접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자는 2019년 1월 중순부터 6월 말까지 국·사유림 구분없이 산불재난 현장에서 활동할 예정이다.
응시자격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공고지역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자로 만 18세 이상 군복무를 마쳤거나 면제된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다. 참여신청은 지방청 및 해당 국유림관리소에 직접방문 또는 우편, 온라인 방식으로 접수하면 된다.
최수천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산불재난특수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