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전달된 성금은 19일, 78℃ 전국최고 수온을 자랑하는 부곡온천 관광특구 내에서 진행된 ‘어려운 이웃을 위한 겨울나기 일일찻집’ 행사를 통해 모금됐다.
(사)부곡온천관광협의회 남영섭 회장은 “추운겨울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하고자 성금전달에 참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따뜻한 온정이 확산될 수 있도록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에 전달된 성금은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협약하여 추진하는 ‘희망 2019 나눔 캠페인’ 기금으로 조성되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예정이다.